기픈골 황토마루
제목
월간 푸드저널 10월호 / 이색카페-기픈골 황토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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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병산골 깊은곳, 휴식같은 집 '기픈골 황토마루'
그 곳에 가면, 잃는 것과 얻는 것이 있다. 도심의 찌든 회색빛 기억은 잃어버리고 자연이라는 넉넉함은 얻게 된다.
병산골 깊은 골짜기, 함박산 허리쯤에 황토로 지은 예쁜 집들이 갓 시집온 새색시처럼 다소곳이 않아있다. 너와를 얹은 굴뚝 사이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를 때면, 장작불로 달구어진 누런 황토방에선 하하호호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있을 것만 같은 풍경, 아직 익지 않은 어름이 여기저기
매달려 있는 정원에선 한창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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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마루 기장군 정관면 병산리 211번지 | Tel:051-728-632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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